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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일보 13,14일차 5/23,24] 한돈농가 생존권 쟁취위한 결의를 다지다

작성일 2020-05-25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다운로드 투쟁일보(200524,25)-농성 13, 14일째 한돈산업 사수투쟁(최종발송).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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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일보 13,14일차 5/23,24]

한돈농가 생존권 쟁취위한 결의를 다지다

한돈협, 무기한 1인시위, 천막농성 13,14일차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의 한돈산업 사수와 생존권 쟁취를 위한 무기한 농성이 두 번째 주말을 맞이했다. 주말 동안 뜨거운 햇살과 거센 빗줄기가 오락가락하는 세종청사 앞이었지만 생존권 쟁취를 위한 투쟁 결의는 식지 않고 타오르며, 다음 주를 위한 투쟁 대오를 위한 굳은 결의를 다졌다.

 

지난해 9월 경기·강원 북부 261호의 양돈농가는 돼지 44만 두를 (예방적) 살처분 및 수매도태 처분하는 피해를 입었지만 이후 8개월째 지난 지금까지 야생멧돼지 ASF 발생을 이유로 재입식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더구나 부의 생계안정자금 역시 대부분 농가들이 평균 사육두수인 2,000두 이상인 전업농이어서 월 67만 원만 받고 있다. 이는 최저 생계비에도 못미쳐 농가의 생존권이 극심히 위협받는 한계상황이다.

 

협회는 531일까지 방역수준에 따른 조속한 재입식 로드맵을 제시할 것을 정부에 촉구하는 동시에 만약 재입식이 지연된다면 조류인플루엔자(AI) 휴지기 보상과 같이 가축 입식기간 동안의 소득보전 위한 예산을 반영해 현실적인 생계 보장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당한 한돈농가의 요구사항에 대해 김현수 장관은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줄 것을 요구하며, 우리의 요구사항이 관철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음 주부터는 농성수위를 더욱 가열차게 한층 높여 투쟁해 나갈 것이다.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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