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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일보 12일차 5/22] 농성장 투쟁의지 더욱 뜨겁게 타오르다

작성일 2020-05-23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다운로드 투쟁일보(200522)-농성12일째 한돈산업 사수투쟁(최종발송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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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장 투쟁의지 더욱 뜨겁게 타오르다

한돈협, 무기한 1인시위, 천막농성 12일차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의 무기한 1인 시위 및 농성이 12일차를 맞이했다. 전날 새벽 깨우는 기습시위의 기세를 몰아 농성장의 투쟁 의지는 더욱 뜨겁게 타올랐다.

 

금일 한돈협회는 전날의 회장단·도협의회장 연석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면밀하게 점검했다. 협회는 농식품부에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안정화 기준에 대한 명확한 내용을 조속히 회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는 방역당국이 현재 야생멧돼지에서는 ASF 발생이 계속되고 있지만, 양돈농장에서는 ASF 발생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야생멧돼지 발생을 핑계삼아 ASF 희생 농가들에게 재입식 로드맵을 제시하지 않고 있어 정부의 명확한 안정화 기준에 대한 내용을 요청한 것이다.

또한 협회는 ASF 발생지역 양돈장 재입식 기준 마련 및 SOP 개정을 위한 연구용역을 오는 6.1~7.30일까지 2개월간 연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양돈장 재입식을 위한 위험도평가 기준 개발, 방역시설 기준 마련, SOP 개정안 마련 등 현장 상황에 맞는 방역정책 수립에 근거가 되는 자료를 만들기로 했다.

 

한편, 이날 1인시위에는 (농식품부 앞) 도기정 논산기부 감사, 이춘근 아산지부장, 김영찬 홍성지부 사무국장, 최상락 충남·세종도협의회장 (환경부 앞) 조상덕 논산지부장, 김은호 당진지부장, 이희영 홍성지부 감사, 서승기 이사(예산지부) (청와대 앞) 강화지부 심재진, 황국정 농가, 장석철 파주지부장, 이준석 파주지부 사무국장 등이 투쟁의 열을 불태웠다.

투쟁을 격려하기 위해 카길애그리퓨리나 김석태 부회장, 이일석 이사 등 축산관계자의 발길이 계속 이어졌다.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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