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일보8일차 5/18] 악천후 속에서도 한돈협회 투쟁이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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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5-20 |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다운로드 투쟁일보(200516)-농성 8일째 한돈산업 사수투쟁(최종)(보완).hw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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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일보 : 농성8일째 2020. 5. 18.] 악천후 속에서도 한돈협회 투쟁이어가 한돈협, 무기한 1인시위, 천막농성 8일차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의 한돈산업 사수와 생존권 쟁취를 위한 무기한 농성이 8일차를 맞이하였다. 농성 8일차인 월요일 오후에는 땡볕의 더위가 지속되다 폭우가 내렸으나 한돈농가의 투쟁의지는 더욱 강렬해 졌다. 지난 5월 11일 기자회견을 통하여 요구 중인 ▲ (재입식) 정부의 예방적 살처분 방역정책에 동참한 선량한 농가 즉시 재입식 허용 ▲ (야생멧돼지) 광역울타리내 야생멧돼지 완전 소탕 ▲ (살처분) 야생멧돼지 ASF 발생 시 살처분·도태명령 500m 이내로 제한 ▲ (규제대응) 접경지역 한돈농가 출입차량 과도한 통제 강력 저지 ▲ (피해보상) ASF 피해농가 영업손실·폐업지원 등 가전법 재개정 등 이 관철 될 때까지 투쟁을 강하게 이어 갈 것이며 정부의 책임 있는 행동을 요구하는 바이다. 또한,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은 농축산연합회 정기총회 방문을 통하여 다른 농민단체의 한돈산업의 어려움을 호소하였다. 오늘 5월18일(월) 농식품부 앞 농성장에는 하태식 회장과 손종서 부회장을 필두로 투쟁 강도를 한층 높여 농식품부 장관 퇴진, 재입식 로드맵 책임, 야생멧돼지 제로화 불이행 등을 요구하는 플래카드와 투쟁깃발을 부착하였다. 이날 ▲환경부 앞 1인 시위는 이남균 전북도협의회 부회장, 안정용 이사, 김현섭 군산지부장, 이동완 고창지부장 ▲농림부 1인 시위는 구경본 전북도협의회 사무총장(진안지부장), 강재혁 김제지부장, 정균조 남원지부장, 최진광 부안지부장 ▲청와대 1인 시위는 성경식 연천지부장, 오명준 연천지부 사무국장, 연천지부 이호창, 이상준, 장혁, 백재진, 노범균 농가, 김포지부 김성배, 최광현 농가가 참여하여 투쟁의 불길을 이어갔다.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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