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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일보 6,7일차 5/15,16] 황량한 세종청사에서 투쟁의지 이어간다

작성일 2020-05-18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다운로드 투쟁일보(200516)-농성 6,7일째 한돈산업 사수투쟁.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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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량한 세종청사에서 투쟁의지 이어간다


한돈협, 무기한 1인시위, 천막농성 6,7일차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의 한돈산업 사수와 생존권 쟁취를 위한 무기한 농성이 6일차를 맞이하였다. 주말을 맞은 세종청사는 황량함이 느껴질 정도의 분위기였다. 하지만 협회는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 위에서도 생존권 쟁취를 위한 투쟁 결의를 더욱 끌어 올리며 농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협회는 한돈산업 피해대책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하고 굳은 결의를 다졌다.

 

한돈협회는 정부가 이번 ASF 발생 및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 과정에서 보여준 군사독재 시절에도 없을 일방적 강압행정으로 피해는 고스란히 농가가 입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를 즉각 중단하고, 우리가 요구하고 있는 피해대책들에 대해 김현수 장관은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줄 것을 요구하며 공휴일을 맞아 황량한 세종청사 앞을 지키며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협회는 지난 511일 청와대 앞 기자회견에서 밝힌 (재입식) 정부의 예방적 살처분 방역정책에 동참한 선량한 농가 즉시 재입식 허용 (야생멧돼지) 광역울타리내 야생멧돼지 완전 소탕 (살처분) 야생멧돼지 ASF 발생 시 살처분·도태명령 500m 이내로 제한 (규제대응) 접경지역 한돈농가 출입차량 과도한 통제 강력 저지 (피해보상) ASF 피해농가 영업손실·폐업지원 등 가전법 재개정 등 우리의 요구사항이 관철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음 주부터는 농성수위를 한층 높여 강경투쟁해 나갈 것이다.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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