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일보 3일차] 뜨거운 햇살아래 투쟁의 불길은 타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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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5-14 |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다운로드 투쟁일보(200513)-농성 3일째 한돈산업 사수투쟁(최종).hw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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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살아래 투쟁의 불길은 타오른다 한돈협, 무기한 1인시위, 천막농성 3일차 돌입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는 ASF 피해농가 재입식과 최근 입법예고된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과 접경지역 축산차량 출입 통제 강화대책에 대한 재검토 등을 촉구하며 무기한 농성과 1인 시위 3일차를 맞이하였다. 농성 3일차를 맞아 협회는 세종청사 인근에서 14시에 멧돼지 ASF 방역관리대책 전문가 회의(위원장:김정우 부회장)를 개최하고 환경부에 유해 야생동물 개체수 조절 전담부서 신설 등 야생멧돼지 관리대책(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ASF 발생 농장간의 감염사례, 증거도 없고 멧돼지에서 사육돼지농장으로 감염되었다는 증거도 없으므로 재입식을 즉각 실시해야 된다는 의견을 모아 건의하기로 했다. 그리고 작년 9월에 14개 농장에서 발생한 ASF 역학조사 결과 정보공개를 요청했다. 또한 이른 아침부터 전국 한돈농가와 축산관련단체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투쟁의 의지를 굳게 다졌다. 이날 농성장에는 대한수의사회 문두환 부회장, 한국양돈수의사회 강기종 사무국장, 퓨리나 충남지구 정용범 이사, 농협사료 김성호 지사장, 농협축산경제 김태환 대표이사, 김재열 부장, 대전충남양돈농협 이제만 조합장, (사)한국계란유통협회 김낙철 회장, 이상호 유통위원장, 서명원 총무위원장, (사)한국계란선별 포장유통협회 하도봉 사무국장 등 축산 관련 관계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졌다. 이날 ▲환경부 앞 1인 시위는 최상락 충남·세종도협의회장, 김은호 당진지부장, 김경수 부여지부장, 주명종 공주지부장 ▲농림부 앞 1인 시위는 서승기 이사, 김응보 금산지부장, 조상덕 논산지부장, 김계현 예산지부장 ▲청와대 앞 1인 시위는 조영욱 양주지부장, 임종춘 김포지부장, 김성수 고양지회장, 김세경 가평지회장 등이 참여하여 투쟁의 불길을 이어갔다.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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